장군리

소개

신라가 삼국통일 할 당시 김유신(金庾信) 장군이 당나라 소정방, 이무 등과 합세하여 백제를 도모하기 위하여 이곳에서 여러 날 유숙했는데, 그 후 고려 말엽 이 곳 주민들이 옛 일을 추모하기 위하여 장군당(효령사)을 짓고 3장군인 김유신, 이무, 소정방 장군의 위패를 모시고 5월(단오)에 향사를 지내고 있습니다. 3장군이 이곳에서 삼국통일을 도모하였다 하여 뒷산에 장군당을 짓고 마을을 장군리(將軍里)라고 불렀으며, 구효령(舊孝令)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.

장군1리

  • 나실(나곡, 양지나실, 내서동)이 중심마을임
  • 사창천 서쪽에 있는 마을로 그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나씨부인이 제일 먼저 거주하면서 형성되었기 때문에 나실(나곡)이라고 불렀다 함

오시는길

장군2리

  • 장군동, 아랫장군당, 장군데이 등의 자연마을이 속해 있음
  • 효령 사공씨가 자연부락으로 집성촌을 이룬 대표적인 전원마을이었음

오시는길

장군3리

  • 장터, 윗장군당, 구효령 마을로 구성되어 있음
  • 장터는 현재 5번 국도인 구안국도가 건설된 후인 1942년경 장기동에 있던 구효령시장을 현 위치에 옮기면서 시장이 형성되어 장터라 부름
  • 윗장군당은 장군당의 위 쪽에 있는 마을임
  • 마을이 개척된 시기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김유신 장군이 쉬어 갔다고 해서 뒷산에 고려 말에 김유신, 이무, 소방정 장군을 모신 효령사를 짓고 장군동이라고 불렀다고 함
  • 장군초등학교는 2002년 3월 1일 폐교되었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음

오시는길

장군4리

  • 2012년 2월 28일 행정구역 조정에 따라 장군3리에서 분리되어 장군4리가 신설 됨
  • 녹동마을이 중심이 되고 이 마을은 장군당 서쪽 골짜기에 위치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