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곡리

소개

마을 뒤 계곡이 급하고 높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며, 골짜기를 중심하여 서쪽 산맥을 긴재등이라 하고, 동쪽 산맥을 단봉(壇峯)이라 하였는데 단을 쌓았던 흔적이 남아 있다. 사창천(社倉川)은 가산성(架山城)을 쌓을 때 식량을 보관하는 창고가 있었던 곳으로 연유된다. 고곡(高谷)은 고암(高岩)이라 하였는데 동고암(東高岩), 서고암(西고암)으로 나뉘고 동고암은 장기(場基) 1,2,3을 이르고 서고암은 대곡(대곡, 한실)을 일러 이를 합해 고곡리(高谷里)라 합니다.

고곡3리

  • 고암마을을 중심으로 하는데 하평리(고곡1리) 북쬭에 있는 마을
  • 최초에 분성배씨와 경주김씨가 마을에 입성하여 살아왔으며 후에 경주최씨, 김해김씨가 모여들면서 마을을 이룸
  • 1983년 2월 15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효령면에 편입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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